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의료업/간호사)

안녕하십니까.
맞춤형 고급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저는 남자의 성별을 가지고 있음에도, 아프거나 다친 사람들을 도와 재활이나 향후 활동 등을 돕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편견 짓고 있는 사람들은 ‘간호’라고 하는 행위가 철저히 여자의 몫이라고 하면서, 제게 보다 ‘남자다운’ 꿈을 가질 것을 권했지만,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며 성별의 구분 또한 무의미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그와 같은 선천적인 문제로 제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해 버리는 편견을 가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자 간호사가 곧잘 언급되지 않을 만큼 미개척의 영역이라면, 제가 그 전면에 나서 적극적으로 활약해 보이겠다는 꿈을 키웠던 것입니다.
지금은 남자 간호사가 그 시절보다 보편적인 개념으로 자리 잡혀 있고, 체력적인 면에서 여성 간호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커버해줄 수 있는 역할로 활약을 펼쳐가는 중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의 발전이 무척이나 고무적으로 다가왔으며, 저 또한 그처럼 발전해 나가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저의 역량을 귀사에서 본격 발휘하여 ‘남자 간호사’의 새 지평을 열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철학이 귀사에게 부디 긍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기를 선망하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