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의료업)

안녕하십니까.꽃다운 24살 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몸이 약해 자주 병원을 드나들었던 저는, 의사 선생님을 비롯해 다수의 간호사 분들과 모든 병원 직원 분들의 배려를 받아, 자신의 앞날을 개척할 수 있을 만큼의 건강한 몸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예민하고 약해지기 쉬운 시기에 병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아픈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헌신하는 그 분들의 노동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몸소 깨달을 수 있었던 저는, 저 또한 저와 같은 처지의 아이들이 더욱 건강한 몸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저의 힘을 미력하게나마 다하고 싶다는 꿈을 꾸었던 것입니다.
단순히 열정과 의욕만으로는 감당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저는 일단 소망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그에 걸맞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생각으로, 간호 업무를 지망하며 최선의 실력을 쌓고자 힘써 왔습니다.
물론 언제나 순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다소의 굴곡과 시험, 평탄치 않은 길과 각고의 고난을 거쳐 지금에 이를 수 있었으나, 언제나 제 가슴 속에는 어린 날의 저를 자상히 보살펴 주었던 모든 병원 분들의 따뜻한 친절이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 또한 약하고 아픈 사람들을 도울 기회를 선사 받게 된 시점에 이르러, 저는 제가 지금까지 노력해온 결과물을 귀사 앞에서 열정적으로 펼쳐 보일 의지를 가지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부디 귀사와 함께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저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선망하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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