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의료직/간호사)

안녕하십니까? 지원자 입니다.
간호사 일을 하시는 어머니를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던 저는, 누군가를 지속적으로 돌보고 간호하는 서비스라고 하는 것이 언제나 ‘백의의 천사’처럼 아름답고 성스러운 광경이 아니며, 오히려 많은 체력과 집중력,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하는 관리라는 사실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와 같은 성스러운 이미지에 사로잡혀 병마를 이겨내고 다투는 일마저 일견 숭고한 과정으로만 여기기만 하던 편견을, 저는 단박에 깨뜨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어머니의 업무는 대단하고 존경할 만한 일임에 마땅했지만, 그것은 오히려 매일 반복되는 전쟁과 같은 하드한 일면이 있다는 사실이, 저로 하여금 어머니와 같은 일에서 저의 힘과 체력을 온전히 활용해 보고 싶다는 의욕을 들게 했습니다.
병이나 부상이 생긴 환자를 돌본다고 하는 것은 결코 쉽고 얌전한 일이 아니며, 매일 최선의 노력으로 맞서 싸워야만 극복할 수 있는 전투와도 같다는 사실이, 저의 승부욕을 더욱 자극하여, 그렇게 적극적으로 타인의 고통에 함께 전념하고 싶다는 의지를 자극했던 것입니다.
때문에 언제나 환자의 입장에서 매일의 업무를 꿋꿋이 이겨내고 함께 싸우고픈 의욕으로, 저는 오늘날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그 미래를 이제 귀사와 함께 걸어가며 더욱 찬란한 비전을 추구해가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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