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제약업)

안녕하십니까? 예비 신입사원 입니다.
어린 시절, 저는 언제나 몸이 편할 새가 없던 동생을 앞장서서 도와줄 줄 아는 손위 형제였습니다.비록 저는 몸이 튼튼하게 태어났지만 동생은 그렇지 못한 편이 마음에 걸려, 그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듯 관련 지식을 공부해 나가곤 했습니다.
특히 동생이 앓고 있던 질환 중에는 국내 소수의 희귀병 환자들만이 보이고 있는 증상이 있어, 그 약을 손에 넣을 방법이 그리 순탄치 않은 편이었으나, 수요가 얼마 되지 않음에도 꾸준히 약을 만들어 주었던 귀사의 이름은 특히 뇌리에 남을 수 있었습니다.
시장 체제와 자유 경쟁의 시스템이라면 응당 기업의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할 테지만, 귀사는 어디까지나 사람의 생명과 선의를 위해 그 이익의 얼마를 할애하는 희생을 하고 있다는 점이, 제게는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그처럼 사람을 돕고 살리며 사회적 의무를 다할 줄 아는 사회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고, 이는 동생으로 인해 관심을 가지게 된 제약업의 비전과 함께, 귀사에서 그 미래를 이어가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실력이 없는 꿈은 단순한 희망이나 헛된 망상으로만 전락해버릴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관련 학과나 공부 등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보이면서, 귀사에서 기대를 걸 만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꾀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결과물을 귀사 앞에서 아낌없이 선보일 기회를 맞게 되어 저는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하며, 부디 저의 정진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를 소망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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