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출동직)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려서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습니다.어려서부터 태권도의 정신을 이어받은 탓에 예의 바르고 공손하다는 칭찬을 항상 들어왔습니다.그렇게 꾸준히 태권도를 해오면서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경상도 대표로 선발되어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습니다.각종 수상경력과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 태권도 학과까지 진학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소위 무식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저는 이러한 선입견을 깨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습니다.운동과 병행하는 공부는 무척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끝에 학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꿈을 이루기 위해 운동, 공부를 모두 포기하지 않는 열정은 제 좌우명 ‘꿈 없는 천재보다, 꿈 있는 바보가 되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저는 제가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것 앞에 섰을 때 무언가의 부족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왔습니다.
저는 귀사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다재다능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태권도로만 머물지 않고 심판 자격증, 경기지도사 2급, 지도자자격증,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따냈습니다.항상 노력하고 배우는 자세로 귀사의 열정적인 인재가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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