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용 1분 스피치(SW개발)

안녕하십니까?
저는 학창시절 호기심 많은 아이로 통했습니다.특히 재활용품으로 생활용품을 만들거나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데에 관심이 많아 초등학교, 중학교 때에는 매년 발명대회에 나가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특히 중학교 2학년 때에는 킥보드에 모터를 달아 동력으로 움직이는 킥보드를 설계한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야 했고, 무수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도서관 책을 찾아보고 선생님께 자문하며 직접 완성품을 만들어냈습니다.그 결과 대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그 이후부터 저는 무엇이든 노력, 끈기로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 책임감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제 별명은 ‘깔깔 박사’입니다.어떤 일이든 재미있고 즐겁게 웃으며 행동하다 보니 붙어진 별명이었습니다.늘 즐겁게 학업에 충실했고 그러다 보니 더욱 긍정적인사고를 갖게 되기도 했습니다.이러한 활발한 성격은 고교 시절에 많은 친구와 선후배들을 사귀게 했고 더 나아가서는 학생회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는 학창시절부터 컴퓨터 전문가가 되기 위해 외길 목표를 세워 걸어왔습니다.중학생 시절부터 꾸준히 컴퓨터에 대한 관심을 가져 공부했고, 대학교 1~2학년 때에는 c언어, java, jsp 등의 프로그래밍 원서 또는 서적을 정독하였고 pc-pda 메신저, 스트리밍 음악 플레이어, 파일 공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구현을 통해 it 능력을 향상했습니다.대학교 3학년 때에는 산업기능요원으로 실무 경험을 통해 실전에 필요한 능력을 향상하고자 it 회사에서 2년 2개월 동안 경력을 쌓기도 했습니다.
제 끈기와 노력을 차곡차곡 쌓아온 컴퓨터 전문가로서 쌓기 위해 공부한 것들을 귀사에 보여드리고자 지원하게 됐습니다.귀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고도로 발달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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