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_면접 고등학생 자기소개(특수체육교육)

바른 길로 안내하는 특수교육 체육교사
안녕하세요.저는 고등학교 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수영에 소질이 있어 각종 대회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y
그러나 예체능은 운동과 공부 둘 다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보다 더 힘이 들었습니다.수영과 학교 공부에 익숙해져 자신감이 생길 무렵 무릎 관절 부상으로 운동을 계속 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y
이대로 운동을 계속 할 수 없다는 좌절감에 의기소침해 질 무렵 선생님의 권유로 한 체육교실에 자원봉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뛰고 구르는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마음대로 하기 힘든 장애아들이 다니는 특수체육교실이었습니다.y
장애아들에게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일하시는 특수체육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처럼 보람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나도 장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y
저는 체육교육과에 진학하여 체육, 스포츠, 운동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연마하여 졸업 후 특수 학교의 체육교사가 되고 싶습니다.y
다양한 스포츠 실기능력을 갖추어 졸업 후에 지덕체를 겸비한 체육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학생들의 체육 활동을 지도하는 체육교사이기 보다는 학생들이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함께 따뜻한 눈길과 진실된 마음으로 학생들을 보듬어 주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y
학생들에게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바르게 하여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바른 길을 안내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사 경력이 쌓이면 장애아동을 위한 체육교실을 열어 장애아동의 건강 뿐 아니라 사회성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
미국에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특수 체육이 활성화되어 있다고 합니다.y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수 체육 교사로서 성장하여 장애아와 세상을 잇는 튼튼한 다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야구, 농구, 축구부터 수영, 스키까지 다방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에게 있어 운동은 건강한 몸과 끈기, 그리고 강인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y
운동을 시작하면서 저는 주어진 상황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운동은 노력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없으므로 비록 제가 실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끊임없는 훈련과 반복으로 목표치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상 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y
2000년 00월 00일
고등학교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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