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795.jpg

자기소개_자동차회사 채용면접에서 구직자의 자기소개(리더, 도전)

제 꿈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자동차 인이 되고 싶은 청년 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어렸을 때 관심을 보이는 분야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로봇이고, 다른 하나는 자동차입니다.저는 그중에서도 자동차를 택한 소년이었습니다.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여느 남자아이들보다 커서, 초등학교 때 이미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국산 자동차의 모습과 이름을 다 외우고 있었습니다.y
그 관심은 나이가 차면서도 지속이 되었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수능시험이 끝나고 반에서 가장 먼저 운전면허증을 딴 사람은 바로 저였습니다.수년간 쌓아온 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자동차에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할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자동차 인이 되기 위해 자격이 갖추어져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타인과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어떤 상황에서도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저의 태도가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의 다리가 되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 기여를 하였습니다.y
이렇게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유연하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쉽게 어울릴 수 있고, 저는 그들의 신뢰를 얻어, 곧잘 친구들의 카운슬러역할도 많이 해주곤 하였습니다.
대학생 시절에 북경-백두산 탐험대에 지원하여 사람들과 함께 북경을 거쳐서 백두산을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오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될 기회가 있었습니다.그런데 가이드가 백두산 꼭대기는 기상조건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맑은 날에 백두산을 볼 기회는 1년에 몇 번 없을 정도로 드문 기회라는 말을 하였습니다.백두산을 오르는 동안 팀원 중 누군가가 지칠 때마다 서로 격려해주면서 마침내 정상에 올라갔을 때.우리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y
날씨가 무척이나 맑았던 것입니다.날씨고 무척이나 맑아 정상에 올라갔을 때의 기쁨도 기억에 크게 남지만, 무엇보다도 팀원 중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잘 이끌었다는 것에 저는 만족했습니다.저는 리더십도 있지만, 팀원을 무작정 끌고 다니는 리더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잘 조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구성원이자 리더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자동차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선두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세계인들에게 한국 자동차에 대해서 알고 있냐고 물어보면 자동차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그 까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자동차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그리고 이제는 제가 느끼는 그 자랑스러움을 자동차를 타는 모든 사람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제가 대학에서 배웠던 마케팅 전반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접목시켜서 자동차가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습니다.그리고 항상 노력하는 자동차의 도전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렇게 강인한 도전정신을 가진 자동차에 반하게 되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인 도전정신과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자동차의 경영이념은 아마 미래에도 유효할 것입니다.대세의 흐름에 따라 자동차산업 역시 도약이 필요합니다.지금 자동차산업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타이틀에 발맞추어 친환경 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는 중입니다.y
저는 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반을 자동차에서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남들이 혀를 내 두를 정도로 자동차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뛰어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그리고 저의 최종적인 꿈은 자동차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이 꿈을 위해서 저는 제 온 힘을 쏟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구직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