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장부의 한 말이 천금같이 무겁다

“장부의 한 말은 천금같이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참 많은 약속을 하며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과의 약속도 있고 자기 자신과의 약속도 있으며, 꼭 지켜야 할 약속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약속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약속이란 지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키지 않을 것이라면 약속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겠지요.
어찌 장부뿐이겠습니까?
약속이라고 말을 뱉은 순간, 마음으로 다짐을 한 순간 그것은 천금같이 무거운 것이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약속의 소중함을 알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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