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

“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힘든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과 놀이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똑같이 물건을 정리하였어도 일로 한 사람은 피곤을 느끼고 놀이로 한 사람은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마음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놀이로 하고 싶어 한 것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수 있지만 일로 해야 하기에 한 것은 힘들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놀이가 아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놀이만큼 즐거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놀이만큼은 아니더라도 하기 싫어 하는 일보다는 즐겁지 않을까요?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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