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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조형예술 (造形藝術)

“그림이나 조각·건축 등과 같이 물질적 재료를 가지고 유형적인 미를 나타내어 시각에 호소하는 예술”

조형예술에 대한 관심은 특히 조각에 집중 돼 있습니다.
지금은 3D 시대이므로 입체와 공간을 다루는 조각이 더욱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조각은 고가의 장비와 시설이 필요한 만큼 다른 분야에 비해 후원이 더욱 필요하겠지요.

매주 월요일 아트밸리에서는 ‘조각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외에 10여 명의 조각가와 예술계 인사들이 매회 마다 초대됩니다.
문화와 예술 발전에서 중요한 것은 일시적 지원이나 후원보다도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아닐까요.

과자 하나에도 꿈과 감동을 담아야 한다는 한 기업인의 신념이 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디자인계의 거장 존 마에다는 “기술 발전이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현 상황에서는 예술가나 디자이너의 도발적, 격정적 독창성을 혼합시켜야 비로소 탁월한 경쟁력을 가진다”라고 했습니다.
예술적 감성의 우뇌 시대가 열린다는 학자들의 예견은 이미 실천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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