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걸작이 탄생하기까지

세계의 유명한 걸작품들은 긴 세월동안 정교하게 공들여 만들어졌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은 6년에 걸쳐, ‘베드로의 순교’는 8년만에 만들어졌다.
세계적 건축가 가우디의 ‘옥수수 성당’은 1882년에 착공되어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조금씩 만들어지고 있다.

박경리 선생은 1969년에 ‘토지’ 집필을 시작해 1994년 8월 15일 새벽 2시, 즉 25년만에 거대한 마침표를 찍었다.
– 김현정, ‘사춘기가 인생을 결정한다’에서

세기를 아우르는 걸작이자 명품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작가의 손이 닿아 매일 조금씩 공이 들어가야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성공이든 단기간에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차근차근 노력하여 구해야 할 것입니다.

쉽게 쌓은 탑은 또한 쉽게 무너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믿는 성공의 확신과 자신감만 있다면 세월이 얼마가 걸리든 대작은 탄생되게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가도 빛바래지 않는 명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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