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경영자는 때때로 과감할 필요가 있다

CEO는 최고경영자이면서 최후의 결정권자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결재를 명확히 독재적으로 해야 돈버는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수결의 원칙은 최상의 합의제도가 되기도 하지만, 최악의 합의제도이기도 하다.

(특히 광고의 입장에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골고루 듣거나 다수에 의한 방법을 취한다면 최악의 잡동사니 전략으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 금강기획 이영희 사장

경영자는 때때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에는 과감하게 결단하고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다수결의 원칙에 부합하여 많은 사람을 만족시키는 결정을 바라다가 성공할 시기를 놓칠 수도 있고 미비한 성과를 불러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도 물론 바람직하다 하겠으나 우물쭈물하다 최상의 결정시기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최후에 결정할 사람은 경영자 본인이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도 자신임을 한순간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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