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경영진의 신중한 행동이 필요하다

오늘날 미국 경영자들이 직원들에게 ‘우리는 한 가족’이라고 말하려면 매년 3-4백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고 호화스러운 리무진이나 회사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행동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는 한 쪽 길을 가도록 요구하면서 자신은 전혀 다른 길을 가는 것은 결코 공평한 일이 아니다.

– 샘 월튼 월마트 설립자

기업의 가장 위로부터 말단 직원에 이르기까지 단결을 꿈꾸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러나 입으로는 우리 모두가 한가족이라 말하면서 행동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영자들의 호화로운 취미생활을 보면서 과연 직원들도 한 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질지 의문입니다.

정당한 의미의 보너스는 축하한다는 박수를 보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눈살을 찌푸릴 수 있으니 경영진의 보다 신중한 행동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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