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경쟁과 신분야 개척

진화의 역사를 볼 때 가장 앞서가는 선두주자가 된 것은 생존 경쟁이 치열한 기존의 세계를 떠나서 새로운 삶의 세계를 개척한 종(種:species)이었다.
이런 진화의 역사가 곧 삶의 역사이고 역사는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과당 경쟁을 뒤로하고 경쟁이 없는 황무지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개척하는 생존전략은 오늘날에도 가장 현명한 삶의 방식이다.
– 윤석철 교수, ‘경영학의 진리체계’에서

남들과 같이 생각하고 남들과 같은 방향의 길로 접어들어서는 같은 결과 밖에 낼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성공하려면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고 남들이 가기 싫어하는 길을 즐거운 마음으로 갈 때 진정으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1등의 목표는 이루고 나면 더욱 치열하게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나가야 하지만 새로운 분야의 개척은 불확실하기 때문에 재미있고 신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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