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은

어머니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있는데도 사람들이 좀처럼 쓰지 않는 두 가지 말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다.
그것은 바로 “고맙습니다”와 “미안합니다”라는 말이다.
– 켄 블렌차드, ‘리더의 심장’에서

때때로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고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 한마디의 위력이 강력하다는 사실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살면서 내 주위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한 나머지 이와 같은 인사도 제대로 건내지 못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시간은 되돌아가는 것이 아닌데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옆에 있을 때 종종 그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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