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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곤궁에서 비롯한 위대한 발명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사람은 반드시 대학에 다니거나,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의 편의를 본 사람이 아니며, 위대한 기술자와 발명가가 반드시 기계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는 학교에서 배운 사람은 아니었다.
발명의 모체는 편의보다 곤궁이었으며, 인재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은 ‘고난’이라는 학교였다.
– s. 스마일즈, ‘자조론’에서

인간은 어렵고 힘들 때에 더욱 위기감을 벗어나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게 됩니다.

이는 그 자신이 겪은 고통 때문인지 다른 이보다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여 위대한 성공의 결과를 맞이하게 합니다.

기필코 성공하고 말겠다는 의지는 곤궁에서 비롯된 필연이며 이는 어느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지혜를 선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절실한 의지는 어디에서도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닌 몸소 체험을 통하여 쌓게 되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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