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그림을 그리는 과정

나는 화가가 경영하는 회사를 제일 좋아한다.
위대한 화가들은 작품 하나가 끝나면 몹시 허탈해한다.
기쁨은 작품을 끝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만해도 될 거 같은 작품에 계속 붓질하고 또 붓질을 하는 것이다.
나는 쉬지 않고 회사를 손질하여 조금이라도 다르게 만들려는 사람을 찾는다.
– 워렌 버핏 (‘노박씨,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에서)

한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 자만하고 안주하는 화가는 다음 작품에서 어김없이 전보다 나은 것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성공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을 결코 보장해주지 않으며 꾸준히 노력하고 매번 변화와 혁신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좀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하여 매번 다르게 노력해야 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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