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나를 돕는 손을 만들어 두려면

노웨어(know where), 즉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먼저 신세지게 만들고, 먼저 기억나게 만들고, 먼저 감사하게 만들면 된다.
그렇게 하면, 일계지손(日計之損)이나 연계지익(年計之益)이 된다.
– 김광수 동아전기회장

돈을 꾸는 사람보다 돈을 꿔주는 사람이 되라고 조언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남이 미처 생각하지 않을 때에 분발하는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잠시 미루고 남에게 헌신하고 도울 때 상대는 나에게 고마워할 것입니다.
그것은 내 목표가 잠시 중단되는 일이 아니라 나중에 닥칠지 모르는 위험과 곤경에서 나를 돕는 손을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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