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남을 인정해주는 마음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놀랍게도 미국인의 65%가 지난 1년간 뛰어난 업무 성과를 올리고도 칭찬이나 인정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대답했다.
또한 지나치게 인정받아서 고민이 된다는 사람은 한명도 만나지 못했다.
– 도널드 클리프턴 (갤럽사 회장, ‘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에서 인용)

이직을 고려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업무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 느낌을 받거나 보람을 느끼지 못하여 그런 마음을 품는다고 합니다.

자신을 인정해주고 인재로 여겨주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칭찬은 자신이 기업에 애착을 갖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오로지 비판과 지적이 모든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안다면 다른 이에게 관용을 베풀 줄 아는 관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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