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내가 마음먹은 날, 절반은 이루었다

어떤 사람이 링컨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은 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농촌 출신이면서 어떻게 변호사가 되고 미국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습니까”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마음먹은 날, 이미 절반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 데일 카네기 앤 어소시에츠의 ‘세일즈 바이블’에서

목표를 정해놓고 달리는 사람과 그냥 달리는 사람은 시간이 갈수록 그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푯대가 분명하게 정해지면 나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고 더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은 목표를 내가 얼마만큼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느냐에 따라 달렸습니다.

목표를 세운 첫날, 이는 나의 미래를 만들기 시작하는 첫날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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