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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느리게 간다고 해서

좀 늦게 가는 것이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사막의 낙타는 천천히 가기에 무사히 목적지에 닿을 수 있지 않습니까?
무엇이든 과정이 있는 법이고, 그 과정을 묵묵히 견뎌낸 사람만이 결국에는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에서

느리게 가는 것이지 포기하고 성공을 방관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정한 목적지를 꼭 가야 한다는 신념만 있으면 남들이 하는 걱정은 웃어넘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자신을 믿음으로 어떻게든 목표한 바를 이루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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