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덕은 사업의 바탕이다

덕(德)은 사업의 바탕이니 기초가 단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집이 오래 간 적이 없느니라.
덕성은 재능의 주인이요, 재능은 덕성의 노복이다.
재능이 있어도 덕성이 없으면 주인 없는 집안에 노복들끼리만 살림살이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어찌 도깨비가 놀아나지 않으리요.
– 채근담(菜根譚)

덕이란 도덕적이고 윤리적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인격적 능력이자, 공정하고 남을 넓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이나 행동을 일컫는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남을 무시하고 자신이 우월하다는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은 남의 기분 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과연 리더로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뛰어난 자신의 능력만 믿고 덕을 소홀히 하는 리더는 결코 좋은 인재를 모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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