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도전에 관하여

새로운 일은 대개 애매하고, 길 또한 꼬불꼬불해 목적지조차 알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고 정보가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겁쟁이가 되었다가는 새로운 것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에게 뒤쳐질 수밖에 없다.
일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 나는 그 일의 성공확률이 6할에서 7할 정도이면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 다카하라 게이치로, ‘현장이 답이다’에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는 불확실한 것에 승부를 걸게 하는 진지함이 있습니다.

눈에 확연히 보이고 결과가 분명한 일들에 착수하는 것은 이미 도전이 아닙니다.

승부를 확신할 수 없을 때 오로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바로 도전입니다.

자신의 의지가 확고하고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는 문제라면 기꺼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여러분은 가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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