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두려움을 떨친 충언은

늘 조언을 받으면서도 변화하지 못하는 리더도 있다.
이는 지지를 얻지 못하는 데 따르는 두려움이나 상대방의 비난, 적대감이 두려워서다.
하지만 이래서는 직원들이 보스에게 충언할 수 없다.

실제로 지난 20여년간 조사했던 수백명의 관리자 중 70%가 보스의 일이 실패하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피드백이나 충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격의 없는 의사소통은 상대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깨닫게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언이나 충고가 늘 환영받지는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두렵고 상대에게 맹비난이라도 받으면 어쩌나, 사이가 소원해지면 어쩌나 해서 충언을 꺼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충언은 일이 바로 풀려나가도록 발언할 수 있는 용기에서 출발합니다.

성공으로 변화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가만히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또한 직원의 진심 어린 충고를 검토해 볼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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