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마음을 먹기만 한다면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 공지영, ‘아주 가벼운 깃털하나’에서

사람을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다름 아닌 고난과 역경에서 얻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자신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닌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시켜 줄 존재이므로 너무 두렵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이겨낼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더 이상 그 앞에서 웅크리고 있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단지 자신의 마음을 강하게 담대하게 한다면 그것은 결코 자신을 무너뜨릴 문제로 작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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