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불량고객의 최소화

“불량 고객을 해고하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신성모독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뛰어난 기업들은 직원을 해고하기 전에 고객을 해고하는 것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것은 순간적인 충동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항상 뭔가를 요구하고 그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줘도 거기에 상관없이 불평을 하는 고객, 또는 직원들과 합의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고객들은 직원들을 끊임없이 고갈시킬 뿐이다.
클레임을 걸어오는 고객만큼 까다로운 고객도 없습니다.

해당 직원의 사기를 꺾고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떼쓰는 아이와 같으니 말입니다.

만성적인 불량고객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들을 우리 기업에 애정을 가진 자문위원으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고객의 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은 언제든지 불량고객을 최소로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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