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상대를 사랑할 때에

사람들은 사건사고를 90으로 본다.
그리고 내가 취할 수 있는 반응, 태도, 행동양식을 10으로 본다.
이를 불행의 방정식이라 한다.
하지만 행복의 방정식은 이를 10:90으로 뒤집는다.
– 송길원, ‘비움과 채움’에서

모든 인과관계에 있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다면 성공하는 행동양식을 소유한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자신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노라고 단정 지어 말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분명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자신과 관련된 일을 스스로 주도하는 삶의 열정을 품은 사람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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