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시작이 반이다

거창한 일이라도 우선 시작해보라.
손이 일에 착수했다는 것만으로도 일의 반은 이룬 셈이다.
그러나 아직 반이 남아있다.

한 번 더 착수해 보라.
그러면 일은 모두 마무리되는 셈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작이 반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하기가 어려운 것이지 마음을 담대히 하고 이미 시작을 하였다면 끝을 보기 위해서라도 달려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반은 이미 이룬 것이고 절반은 당신의 하기 나름에 달려 있습니다.

혹시 자신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고 계획만 잔뜩 세워놓았다면 지금 우선 시작하십시오.
시작하다 보면 어떤 식으로 방향을 정해야 할지 그 선이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뜸만 들이다가 당신에게 온 기회를 그만 놓치는 불운을 경험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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