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실수를 인정하는 일

과오에 대해 솔직하게 시인하면 서로를 자각으로 이끈다.
과오는 사람들을 결합시키는 힘이 된다.
자기 과오를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에 비해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안달하는 것처럼 마음 무거운 일도 없다.
– 샤토브리앙 (최염순, ‘미인대칭비비불’에서 재 인용)

기업을 이끄는 리더가 자신의 실수를 직원들 앞에서 인정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책임을 지고 실수를 인정하는 사람이 진보하는 사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창피하고 괴로운 일일지언정 사람들의 존경을 받기에 마땅한 일입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자신이 최고라고 여기며 자기 우월감에 빠진 사람보다 실수하는 사람에게 더 관대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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