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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실수 잘하는 직원

다우 케미칼 초기 시절, 한 사람이 창립자 허버트 다우를 찾아와서 일자리를 청했다.
그가 자신의 능력을 강조하면서 자신은 일을 하면서 한번도 실수를 범한 적이 없었다고 하자.
“우리 회사는 3,000명의 직원들이 있소. 평균적으로 그들은 매일 3,000번의 실수를 한다오.

나는 완벽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들을 모욕할 생각이 없소”라고 말하면서 돌려 보냈다.
우리는 실수를 통하여 성공에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갈 수 있습니다.

허버트 다우를 찾아왔던 그 사람도 완벽해지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들을 맛보진 못했겠지요.
숱한 역경과 실패를 경험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도 멋진 계획입니다.

실수는 그것을 통하여 더 나은 단계로 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당신은 완벽한 모습의 직원과 실수를 자주 하는 직원 중 어떤 직원을 채용하는 편을 선호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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