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약속은 신중하게 하라

고객에게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약속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태반이다.
우리는 정반대로 약속은 조심스럽게 조금만 하고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 커트 쿠엔, UPS IR 담당 부사장

아이들에게 약속을 가르칠 때에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도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객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많은 선거공약을 하여 민심잡기에 나선 선거위원을 뽑아 놓으면 지키지 않는 약속에 실망하는 쪽은 언제나 그에게 표를 던진 국민이듯이 말입니다.

그 얼마나 잔인한 후회를 안겨주는지 모릅니다.

다시 말해, 고객에게 많은 약속을 하여 지키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신중하게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고객은 더 원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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