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업무에 사명감을 갖게 하는 리더

사람들은 자기가 시작단계에서부터 관여한 일은 끝까지 지지하게 된다.
상사가 아무리 면밀하고 논리적인 계획을 제시하더라도 직원에게 그것은 그저 명령일 뿐이다.
하지만 직원이 그 아이디어의 시작단계에서부터 기여할 수 있도록 하면, 같은 아이디어라도 이제는 그 직원의 “개인적 사명”이 되는 것이다.

– 메리 케이 애쉬 회장.
“성공의 비결이란 타인의 관점을 잘 포착하여 자신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줄 아는 재능이다.” 라고 헨리 포드는 말했습니다.

위대한 리더는 조직원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알고 업무를 맡기는 데서 비롯하나 봅니다.

스스로가 동기부여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만큼 효율적인 일은 없습니다.

그 업무가 개인에게 사명감을 가져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것을 리더는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