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연주를 하지 않을 때에는 연습한다는 말

85세에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4,000회 이상 콘서트에 출연했던 박하우스.
어느 날 연주가 끝난 후 한 음악잡지 기자가 물었다.
“선생님, 연주를 하지 않을 때에는 주로 무슨 일을 하십니까?”

물끄러미 기자를 쳐다보던 박하우스(Wilhelm Backhaus)는 무슨 그런 이상한 질문도 다 있느냐는 표정으로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연주하지 않을 땐 연습하지.”
– 이재규, ‘무엇이 당신을 만드는가’에서

어느 한 분야에 있어 최고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연습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도 얼마든지 성실하고 실력 있는 사람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루라도 연습을 쉰다면 자신이 다음날 두 배로 연습량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씩 매일 연습을 하는 것은 미미하지만 자신이 계속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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