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영감을 얻기 위하여

남이 절대로 그린 적이 없는 그림을 그려야 성공하는 화가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화가는 끊임없이 다른 세계와 만나서 새롭고 독특한 융합을 시도해 나간다.
이렇게 다른 세계와 만나는 경계선에서 생겨나는 것이 “영감”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창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영감과 만나려면 먼저 다른 세계와 만나야 하는 것이다.
– 강신장, ‘오리진이 되라’에서

매일 새로운 물줄기가 유입되고 나가는 물줄기가 있어야만 강물은 썩지 않고 계속 깨끗한 물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여 있는 물은 이내 썩기 마련입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자신이 영감을 받을 만한 것들을 생각해내야 합니다.

자신의 틀에 갇혀 있는 것은 이내 곧 썩을 수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영감을 얻어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고 창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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