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자신과 남을 감동시키는 희생과 양보

절정기 사회는 아주 작은 단서에서 출발한다.
구성원사이에 양보와 희생의 분위기가 확산될 때 절정기가 시작된다.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을 희생하고 양보할 때 상대방은 감동하게 마련이고, 이 감동이 다시 그의 양보와 희생을 유도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렇게 양보와 희생은 어느 누군가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확대 재생산된다.
이것이 바로 절정기 사회가 시작되는 메카니즘이다.
– 문용린 서울대 교수, “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에서

남을 위한 작은 희생과 배려심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위한 이익은 사사로운 목적에 그치고 말지만 남을 위한 이익은 남과 자신을 살리는 목적으로 작용하게 될 테니 보다 큰 뜻을 마음에 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이 사회는 발전하게 되고 한층 이로운 사회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감동의 물결은 받고자 함이 아니고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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