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자신과 남을 판단하는 이중잣대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을 판단할 때와 남을 판단할 때, 완전히 다른 이중 잣대를 적용한다.
남을 판단할 때는 그의 “행동”을 기준으로 삼으며, 그 기준은 가혹하기 이를 데 없다.
반면에 자신을 판단할 때는 “의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우리가 잘못을 범하더라도, 우리 의도가 훌륭했다면 쉽게 용서한다.
따라서 우리는 변화를 요구 받을 때까지 실수와 용서를 반복한다.
– 존 맥스웰, ‘리더십 골드’에서

남을 비난하고 비판하기에 앞서 자신에게는 얼마나 관대한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작은 실수에 아량을 베풀지 못한다면 남도 자신에게 마찬가지로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보다 자신에게 냉정하며 남들에게는 관대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