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자신을 발전시키는 역경과 고난

어느 날 문득 “직장을 15번이나 옮기며 힘들게 살았던 나의 20여년이 너무나 아까운 허송세월이 아니라 내 노래의 거름이었음”을 깨달았다.
힘든 역경을 거치며 경험한 인생의 굽이굽이가 내 노래를 깊고 넓게 해준 가락이 된 것이다.
나는 비로소 늦게 데뷔한 것이 후회할 일이 아니라 감사한 일임을 알게 됐다.
– 소리꾼 장사익

자신을 가로막는 역경과 시련이 때로는 괴롭고 참기 힘든 고난의 연속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신을 발전시키는 고마운 존재임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봅니다.

지나고 보면 자신을 성장시키는 계기이자 기회였음을 안다면 자신의 앞에 있는 역경과 시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을 놀라울 정도로 멋진 사람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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