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재미와 고통은 동반한다

재미로 가득하고 고통이 없는 삶이 곧 행복이라고 굳게 믿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얻을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든다.
재미와 즐거움이 행복과 동일하다면 고통은 불행과 동일해야 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행복에 이르는 길에는 보통 어느 정도의 고통이 수반된다.
– 데니스 프레이저 (지그 지글러 신작, ‘정상을 넘어서’에서 인용)

재미와 고통이 동반될 때 행복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무수한 재미만 반복하거나 고통만이 지배하는 삶은 결코 행복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상충하는 듯하나 동반되는 것으로써 이 둘이 엮여졌을 때 보람과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일을 찾기를 소망해야 하며 일의 연장 선상에서 약간의 고통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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