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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조직원 모두를 편애하라

“모두가 같으면서도 다르게 대접받는다. 그게 말이 되는가?
여러분은 같은 규칙을 적용하지만 사람들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결국 다른 대접을 받게 된다.
따라서 모두가 존중받는 느낌을 갖도록 하는 방식을 써야 한다.”

“각 선수의 욕구나 개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동시에 모든 선수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 모든 선수를 편애함으로써 일반적인 편애의 폐해를 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승팀이 되는 비결이다.”
-시카고 불스와 LA 레이커스를 미 프로농구 정상에 올린 Phil Jackson 감독
편애는 조직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피해야 할 말입니다.

그것은 다른 조직원의 사기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이적을 고려하게 만드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는 조직원을 동등하게 보고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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