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직원과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경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내세우고 있는 대부분의 경영자들과 달리 직원을 고객과 주주보다 더 중시하는 용기 있는 경영자들이 있다.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회장 같은 이가 대표적이다.
슐츠 회장은 “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이다.

그 다음 순위는 고객만족이다.
이 두 목표가 먼저 이뤄져야만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줄 수 있다”고 자신의 철학을 천명하고 있다.
회사가 생존하려면 고객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고객을 최상으로 섬기려면 먼저 직원부터 잘 모셔야 한다.
회사가 직원들을 잘 돌보면 직원들이 고객들을 잘 모시게 된다.
샘 월튼 월마트 창업자는 “종업원이 행복하면 고객도 행복하다.

직원이 고객을 잘 대하면 고객은 다시 찾아올 것이고, 바로 이것이 사업 수익의 진정한 원천이다.”라고 말하면서 행복한 직원 만들기에 역점을 두었다.
고객만족의 첫 걸음은 직원의 행복임은 자명한 이치다.
따라서 회사와 경영자는 직원을 최우선으로 모셔야 한다.
“직원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기업은 곧 무너지고 말 것이다”
– 워렌 베니스, 리더십 대가 중에서

직원과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경영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좇는 경영은 큰 이문을 남길 수가 없습니다.

진정한 고수의 투자는 고객과 직원 이 두 가지를 만족시키기에 힘쓰는 경영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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