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참된 세일즈의 시각

열 번 전화해서 한 통화가 성공 되었을 때, 염세주의자는 이것을 10%의 성공률로 본다.
그러나 성공적인 세일즈맨은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 아홉 번 거절당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거절을 승낙의 주춧돌로 바라봄으로써 세일즈맨은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인내할 수 있는 것이다.

– 세스 고든 보고서
판매율에 있어 열 번 중에 한 번이 성공할 확률이라고 보는 반면, 다른 시각은 아홉 번 실패해야 한 번 성공한다고 봅니다.

어느 편이 목표 달성에 더 효과적일까요?

세스 고든은 후자의 편에 서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답니다.
어느 편이든 좀 더 인내하는 자세로 업무에 집중한다면 그 열매는 성공으로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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