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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최고 경영자의 시선

회사란 것은 아무리 덩치가 커도 위기가 닥치면 쉽게 무너지는 허약한 존재다.
이런 조직의 허약성은 최고경영자가 가장 많이 느낀다.
그러므로 최고경영자의 임무는 전 사원들에게 현장의 위기감과 긴장감을 계속 전달하는 것이다.
– 한창우 회장, ‘마루한이즘’에서

경영인은 조직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만들 권한이 있습니다.

이는 조직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일이 아니라 직원들로 하여금 위기감을 가지고 업무에 온전히 집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직원은 큰 그림은 보지 못하고 맡은바 자신의 할 일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그 방향을 잡아주고 그들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려면 경영인의 적절한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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