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칭찬과 비판

우리 모두는 격려를 필요로 한다.
어린 나무가 비료를 주지 않아도 말라죽지 않는 것처럼 우리도 격려 없이 살 수는 있다.
그러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자신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며, 혼자 방치 된 나무처럼 열매를 맺지도 못한다. -《즐겁게 일하라》에서 플로렌스 리타우어의 글 인용

한 사람에 대한 칭찬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분발하게 만들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칭찬이 긍정적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됩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오히려 혹독한 여건에 견딜 수 없듯이 칭찬만 먹고 사는 사람은 시련이 닥치면 무너지기 쉽습니다.

거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용기있는 자로서 때로는 자신에게 가해지는 비판과 지적을 감당해내어 자신을 발전시키는 쓴소리로 삼아야 합니다.

비판과 지적 또한 애정과 관심이 없으면 결코 받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향한 따뜻한 시선, 차가운 시선 모두는 내가 살아가는 데 훌륭한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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