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퇴화하는 새 키위

뉴질랜드에 사는 키위라는 새는 앞을 못 보고 날지도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
키위가 서식하는 지역이 화산지대여서 뱀이나 파충류 따위의 천적이 없는 반면 먹이가 풍부하다 보니 굳이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져 날개와 눈의 기능이 퇴화된 결과라고 한다.
주어진 현실 여건에 안주하다 보면 본래 갖고 있던 능력마저 사라져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상징적인 사례인 것이다.
– 배동만 제일기획 사장

편안한 근무여건과 풍족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일러주고 있습니다.

이는 구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성공을 얻을 수 있는데 만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성에 젖어서는 자신이 진화하는 쪽이 아니라 퇴화하는 쪽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만족에 빠져서는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이 시대에서 밀려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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