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하나는 약하나 합쳐지면 강해진다

펭귄은 이빨이 없다.
그런데도 물고기를 잘 잡는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것은 바로 펭귄의 부리 속에 촘촘하게 난 털 때문이다.
부리 안에 난 털은 모두 입 안쪽을 향하고 있다.
이 털 한 올 한 올의 힘은 약하지만, 이 털이 합쳐지면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래서 일단 펭귄에게 물린 물고기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 츠카코시 히로시,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에서

가는 가지 하나는 쉽게 부러지지만 가는 가지 여러 개를 겹쳐 꺾으려 하면 잘 꺾어지지 않음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를 놓고 봤을 때는 별 힘이 없지만 여러 개를 겹쳐 힘이 합해지면 막강한 힘을 발휘하니 말입니다.

집단의 힘이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여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있을 때보다 팀으로 있을 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영인과 관리자는 팀의 역량을 발휘하게 돕는 사람으로 자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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