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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_환상적인 디즈니사의 비전

어떤 부부가 디즈니에서 인턴사원을 하고 있는 아들의 초대로 디즈니월드를 방문했다.
함께 여유를 갖고 즐기던 아들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여성에게 다가갔다. 그리고는 온갖 수작을 부려 그녀를 웃기고 돌아와서 숨을 헐떡이며 설명을 늘어놓았다.
“저 여자분이 아까부터 인상을 쓰고 다녔거든요.

만약 계속 얼굴을 찡그려봐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얼굴을 찡그릴 것 아닙니까?
여기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표방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안되지요.” 아들의 프로정신을 대견해 하면서도, 아버지가 한마디 거들었다.

“월트 디즈니가 죽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 사람이 말한 비전 타령이냐? “디즈니는 없지만, 그의 비전은 여기에 살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디즈니 테마 동산이 세계 초일류로 운영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전의 힘이다.

울상인 손님의 기분을 바꾸라는 디즈니 월드의 제도나 규약은 없다.
하지만 디즈니의 가장 말단에 속하는 인턴 사원조차도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꿈의 동산을 만드는데 동참하겠다.”는 소박한 의식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 직원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디즈니사의 비전은 거룩하기까지 하지요?

비전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조나단 스위프트는 말했습니다.

환상적인 비전을 제시한 디즈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이 기업이 유지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모든 직원이 기업이 제시한 비전을 보고 꿈꾸고 일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훌륭한 동기부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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