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훌륭한 경영자는

기업가 정신은 현재 시점에서 장래를 선취하는 정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 변화속에서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 그와 같은 변화 속에서 기회를 식별하는 정신이다.
기업가는 안정적일 때 오히려 위기를 느끼는 사람이다.

고요 속에서 위기를 느끼고, 그러한 위기 속에서의 기회를 느끼고, 현재를 위험 속으로 끌고 가는 사람이다.
훌륭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해서 오늘의 안정된 상태를 주체적이며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창조적 파괴가 기업가의 역할이다.
기업가는 오늘을 성공의 날로 만드는 것과 동시에 오늘의 희생을 통해서 보다 훌륭한 내일을 만들어 간다.

비연속적 변화의 시대에는 오늘을 부정하는 것이 내일은 곧 현실이 된다.
풍요로움에 익숙해져 안주한다면 조직은 느슨해지고 약해진다.
기업가의 마지막 임무는 자신을 떠나 회사 전체에 헝그리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뿌리박도록 하는 것이다.

사업이란 결국 도박이다.
모든 사업은 현재의 자원을 미래의 가능성을 향해 투자하는 것이다.
모든 사업의 시도나 계획은 암흑 속으로의 비약이다.

사업에 관한 결단은 인간을 과거에 묶어 놓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일부러 한발 내딛게 하는 것이다.
불안하지만 용기와 신념을 가지고 암흑 속의 미래에 자신을 일부러 던져 넣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다.
– 가오의 신경영 전략, 피터 드러커 글을 재조합해서…

훌륭한 경영자는 현재의 평온한 경영상태에 만족하기보다 도리어 그것을 기업 위기라 보고 경영혁신을 꿈꿀 줄 아는 사람입니다.

현재를 위협하는 것은 현재에 익숙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정신은 기업을 위태롭게 만드는 대단한 실수입니다.

경영자는 최상의 기업이 되도록 현재를 돌아보고 점검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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