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_대표이사 취임식 인사말(일할 맛)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과 한 가족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취임식을 하니 정말 인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직원여러분, 경영자들끼리 만나면 대화 주제 중에 직원들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과연 경영자들은 어떤 직원을 좋아할까요?y
여러 요소를 지적하지만 대체로 경영자들은 열정을 갖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직원을 공통적으로 꼽습니다.
하지만 경영자들이 직원들을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를 늘 발견하곤 합니다.
바로 경영자들은 자신의 모든 직원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사실입니다.
경영자들이 좋아하는 직원상은 분명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경영자에게 예뻐 보이지 않는 직원은 단 한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직원을 사랑하는 방식이 다를 뿐인 것 같습니다.
표현이 세련되거나 서투른 차이도 있습니다.
저는 직원 여러분을 어떤 방식으로 사랑할까요?
사실 저는 경상도 남자 특성상 살가운 사랑 표현은 잘 하지 못하는데요.
저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겠습니다.
직원 여러분, 사랑을 표현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아십니까?
다섯 번째 방법은 스킨십입니다.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
네 번째 방법은 선물입니다.
스킨십보다 효과 있죠.
세 번째 방법은 서비스입니다.
이런 저런 일을 도와주는 거죠.
두 번째 방법은 시간을 내 주는 것이고
가장 큰 사랑의 표현은 고마워하는 것, 인정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기업에서도 통용되는 이야깁니다.
저는 앞으로 여러분께 받을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사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 에서 재직 당시 경험했던 느낌이지만 경제가 잘 돌아갈 경우에는 조직 시스템에 따라 경영목표나 원칙들이 원활하게 이뤄지지만 요즘처럼 경기가 침체될 경우에는 조직원이 가진 열정, 창의성 및 끈끈한 감성적 유대감이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과 감성적인 유대감을 쌓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저는 에 바라는 바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가 상호존중과 신뢰, 즐거움과 열정이라는 새로운 모티브로 가득 차 넘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에게 감성에너지가 넘치는 조직, 즉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취임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