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_위원장 취임식 인사말(참여, 단결)

단결만이 살길이다.
존경하는 노동조합원 동지 여러분! 평소 의 발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오늘 자리를 빛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노동조합의 뜻깊은 제 대 위원장 취임식을 빛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리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이가 있기까지 뜨거운 성원과 채찍으로 사랑해 주신 노동조합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 대 노동조합 위원장에 취임하는 저는 기쁨과 영광보다는 무거운 시련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결코 좌절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어깨가 무거워진 만큼 더욱 힘써 나갈 것입니다.
제가 선거 공약에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강력한 노동조합 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특히 저와 함께 이번 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하신 세 분께도 의 열린 마음으로 화합과 포용의 문을 활짝 열고 노동자의 복지증진,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노동조합원 여러분! 노동자의 참여가 없는 노동조합은 있으나마나 입니다.이제 투쟁과 반목의 대립보다는 탄력성을 가지고 노동자의 한결된 단합으로 노동자의 나아갈 길을 열어가야 합니다.썩은 고목은 뽑아내고, 싱싱하고 푸른 깨끗한 노동조합, 튼튼하고 굳건한 노동조합이라는 한 그루 나무를 심는데 우리 모두 단결합시다.
단결만이 우리가 살 길이고, 가 발전할 수 있는 길입니다.이 이는 항상 노동자의 아픔과 고통을 대변하는데 결코 개인의 명예를 생각지 않을 것입니다.여러분의 삶! 노동자의 윤택한 삶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주적인 노동조합 건설! 강력한 노동조합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제 대 도약을 위해 몸과 마음 모든 것을 과 함께 하나가 되어 희망찬 내일, 밝아오는 노동조합 건설에 앞장섭시다.
끝으로 오늘 자리를 빛내 주신 노동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지난날과 다름없는 성원과 협조 보내 주시기 바라며, 항상 뜨거운 채찍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시기 바라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기 빌면서 이만 취임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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